HOMES red STO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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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나리오를 쓰듯 특정 장면들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그에 어울리는 공간을 만들었어요.
코리빙 부문 최희경 전무
저도 누군가의 팬이었을 때 행복하고 즐거웠던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. K-Culture를 좋아해서 한국에 온 친구들에게 그 즐거움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만들어주는데 집중했죠. -
내 방 안에서, 집에서 느낄 수 있는 K-Culture 포인트가 무엇일지 고민했어요.
코리빙 부문 박아름 팀장
당 떨어질 때 생각나는 믹스커피 한 잔, 출출할 때 한 봉지씩 끓여먹는 라면까지 홈즈레드에서는 소소하지만 찐 한국스타일들을 경험해볼 수 있을거예요. -
저희가 상상했던 분들이 오셔서 보내는 하루를 그려가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모든 과정들이 어렵기도 했지만 즐거웠어요. 홈즈레드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저희가 느꼈던 즐거움을 고스란히 느끼실 수 있다면 좋겠어요.
코리빙 부문 문지원 프로
글로벌 K-Culture 산업 생태계 안으로 한 발 더 들어가 미래의 K-pop 아티스트들이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간을 상상하며 만들었어요. 홈즈레드는 그들의 성장을 돕는 동시에 크리에이터와 투숙객이 함께 소통하고 서로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곳으로 운영되길 기대합니다.
홈즈컴퍼니 대표 이태현